[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가수 김준수가 뮤지컬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코미디언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김준수를 향해 "뮤지컬 말고 영화나 드라마 욕심은 없냐"고 물었다.
김준수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런 제의가 많긴 했다. 그래도 내가 지금 뮤지컬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있었다.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하고 열중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길게 보면 내후년까지 스케줄이 꽉 차있다"며 "거의 2년 단위로 꽉 차있긴 하다.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지만 감사해야 할 일인 건 맞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지난 2021년 기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 이에 대해 그는 "회사를 차린 후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일이 잘 풀리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자신의 성격에 대해 김준수는 "할 말을 할 때는 하는데 자잘한 건 얘기 안 하고, 또 금세 풀리고 금방 잊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이 "15년 동안 일하면서 힘들었겠다"고 격려하자 김준수는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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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
2일 코미디언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김준수를 향해 "뮤지컬 말고 영화나 드라마 욕심은 없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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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
이어 "길게 보면 내후년까지 스케줄이 꽉 차있다"며 "거의 2년 단위로 꽉 차있긴 하다.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지만 감사해야 할 일인 건 맞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지난 2021년 기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 이에 대해 그는 "회사를 차린 후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일이 잘 풀리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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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
이를 들은 이용진이 "15년 동안 일하면서 힘들었겠다"고 격려하자 김준수는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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