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 합류..희망 전도사 된다
입력 : 2025.04.03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가수 간미연이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 나선다.

3일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에 따르면 간미연은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 발탁돼 전국 811개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의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장애인 생산품의 민간시장 확대 협약을 위해 '장애'(Disabled)와 '꿈'(Dream), 그리고 '친구들'(Friends)이란 의미의 DDF(Dreams of people with Disabilities_Friends) 홍보단이 구성됐다. 간미연은 그 중 한 명으로 활동하게 됐다.

DDF 홍보단은 간미연과 함께 장애인 생산품의 소개와 인식 개선을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DDF 홍보단 뿐만 아니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숭실사이버대학교, 더베이크 등도 함께한다. 이들은 장애인 생산품 구매 및 홍보 협력, B2C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판촉 활동, 생산시설의 품질 향상 및 디자인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는 9일과 1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2025 장애인 생산품 판매, 홍보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간미연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생산 제품을 보고 놀랐다. 최고의 품질과 전문 멘토단의 배려로 다양하고 좋은 제품들이 180여개가 판매된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이번 홍보대사이자 DDF 대표자로 간미연을 확정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음을 알리며 더욱 활발한 시장 확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장애인생산품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20명으로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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