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첫 외박''..'장영란♥' 한창, 산불 피해 지역서 의료 봉사 '선행'
입력 : 2025.04.04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산불 피해 지역에서 의료 봉사를 했다.

장영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첫 외박. 의료봉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의료 봉사하고 있는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재민들과 상담을 진행하는가 하면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재해민 여러분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산불 피해 지역을 찍은 사진에 "마음 아파"라고 전했고, 환자를 치료 중인 한창의 모습에 "아자아자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이쁜이(장영란) 따스한 마음 덕에 작은 등불이 되어 이곳에 머물렀다. 카톡 속 당신의 응원,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체념 어린 눈빛, 그리고 불타버린 나무들. 한의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느끼며 아쉬웠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이 남은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다시 피어날 희망을 함께 꿈꾸며"라고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인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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