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논란 그 후..韓 떠나 중국서 '승승장구' 목격담 터졌다 [스타이슈][종합]
입력 : 2025.04.04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마리끌레르 코리아' 영상, 웨이보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마리끌레르 코리아' 영상, 웨이보 캡처
왼쪽부터 정우성, 이정재 /사진=웨이보 캡처
왼쪽부터 정우성, 이정재 /사진=웨이보 캡처
'아빠' 정우성의 근황이 중국에서 포착돼 화제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정우성은 이정재와 아티스트컴퍼니 공동 설립자로서 최근 중국 베이징을 방문,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를 만났다. 중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 알리바바그룹 계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직접 찾아 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전해지며, 중국의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매체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현지 관계자와 한중 간 합작 영화 제작 등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의 행보는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 이들의 목격담이 중국 SNS 웨이보에 일파만파 퍼진 상황. 앞서 두 사람이 중국 대표 여배우인 저우둥위(주동우)와 함께 시가바를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됐었다.

특히 정우성은 작년 11월 '혼외자' 스캔들 이후 근황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모델 문가비와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사실을 인정, 세간을 발칵 뒤집어놨다. 다만 문가비와 결혼은 하지 않았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정우성은 올해 글로벌 OTT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본업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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