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에..''방 빼세요'' '사마귀' 변영주 감독, 사이다 일갈
입력 : 2025.04.04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용산점 내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결과가 중계되고 있다. 2025.04.04.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용산점 내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결과가 중계되고 있다. 2025.04.04.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변영주 감독 인터뷰
MBC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변영주 감독 인터뷰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만장일치' 인용으로 파면된 가운데, 변영주 감독이 이에 크게 환영하며 묵직한 한마디를 남겼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고 그 위반 행위가 대통령직을 파면할 만한 정도의 중대한 위반 행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이날 변영주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석열 파면' 자막이 흐르는 뉴스 영상을 올리며, "방 빼세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네티즌들 또한 "눈물이 납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나만 운 게 아니었어.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평안한 날들이 지속되었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변영주 감독은 차기작으로 배우 고현정과 함께 의기투합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를 선보인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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