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나솔사계' 10기 영식이 플러팅 자충수로 궁지에 몰렸다.
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말미에는 국화가 10기 영식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10기 영식은 국화 아닌 백합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10기 영식은 자기를 스스로 '턱식이'라고 부르며 "턱식이는 배신 잘 안 한다"고 백합에게 어필했다.
10기 영식은 그간 여성 출연자들을 향해 과도한 플러팅을 해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 백합과 데이트에서도 역시나 "(여자친구는) 내가 너무 만져대서 살이 빠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숙소로 돌아온 백합은 다른 출연자들 앞에서 "(10기 영식과 데이트가) 너무 좋았다"고 자랑했다.
이어 "10기 영식 님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두 번 다 저를 선택했다"고 10기 영식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결국 국화는 10기 영식을 호출했다. 앞서 10기 영식은 국화에게도 엄청난 플러팅 공세를 퍼붓고 있던 상황. 심지어 국화가 다른 남성 출연자들과 대화조차 나누지 못하게 하기도 했다.
10기 영식을 따로 불러낸 국화는 "백합 님 얘기를 듣고 너는 무슨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10기 영식은 크게 당황했고, 국화는 "내가 너라면 적당히 했을 것 같다"고 정색했다.
한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
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말미에는 국화가 10기 영식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10기 영식은 국화 아닌 백합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10기 영식은 자기를 스스로 '턱식이'라고 부르며 "턱식이는 배신 잘 안 한다"고 백합에게 어필했다.
10기 영식은 그간 여성 출연자들을 향해 과도한 플러팅을 해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 백합과 데이트에서도 역시나 "(여자친구는) 내가 너무 만져대서 살이 빠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
이어 "10기 영식 님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두 번 다 저를 선택했다"고 10기 영식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결국 국화는 10기 영식을 호출했다. 앞서 10기 영식은 국화에게도 엄청난 플러팅 공세를 퍼붓고 있던 상황. 심지어 국화가 다른 남성 출연자들과 대화조차 나누지 못하게 하기도 했다.
10기 영식을 따로 불러낸 국화는 "백합 님 얘기를 듣고 너는 무슨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10기 영식은 크게 당황했고, 국화는 "내가 너라면 적당히 했을 것 같다"고 정색했다.
한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