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만장일치' 인용으로 '파면'된 가운데, 뮤지컬배우 김지우가 국민으로서 이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22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2·3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때로부터 122일 만에,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는 111일 만. 헌재는 윤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고 그 위반 행위가 대통령직을 파면할 만한 정도의 중대한 위반 행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김지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동안 시달렸던 편두통이 주문을 듣고 난 후 거짓말처럼 사라져 버렸다"라며 '엄지 척' 이모티콘으로 환호 물결에 동참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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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가 25일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는 이케다 리요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EMK와 왕용범 연출, 이성준 작곡가가 함께 만든 대단위 창작뮤지컬이다. /2024.07.25 /사진=이동훈 |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22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2·3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때로부터 122일 만에,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는 111일 만. 헌재는 윤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고 그 위반 행위가 대통령직을 파면할 만한 정도의 중대한 위반 행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김지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동안 시달렸던 편두통이 주문을 듣고 난 후 거짓말처럼 사라져 버렸다"라며 '엄지 척' 이모티콘으로 환호 물결에 동참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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