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에서 첫 요리를 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4.7%, 수도권 4.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수직 상승했다. 뿐만 아니라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 2049 시청률도 1.2%로 7주 연속 1%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북 청송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찾은 이연복 셰프, 한지혜, 남보라, 양지은, 홍지윤 등 '편스토랑' 식구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외에도 부모님의 결혼 60주년 기념 회혼례를 직접 준비한 9남매 막둥이 김재중,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한 예비신부 남보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착한 예능의 선한 영향력은 물론 맛.잘.알 스타들의 진솔한 매력이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중에서도 이날 방송 시청률 요정은 '예비신부 남보라'였다. 이날 남보라는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집 계약 이슈로 얼마 전부터 신혼집에서 생활 중이라는 남보라는 출근 전 예비신랑이 직접 내린 커피와 쪽지를 남겨둔 것을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깨소금이 솔솔 쏟아지는 신혼부부의 일상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이어 남보라는 아기방까지 미리 준비한 신혼집을 소개하며 "다산의 유전자가 있다.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아기방으로 꾸미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혼집에서 본격적인 요리를 했다. 13남매 장녀답게 늘 꽉꽉 채워져 있던 냉장고에 익숙한 남보라는, 아직 비어 있는 냉장고에 불안함을 느낀다며 장을 보러 다녀왔다. 아니나 다를까 양손 바리바리 식재료 장을 봐 온 남보라는 비어 있던 냉장고를 채우며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깍두기, 돈가스, 떡갈비 등 다양한 요리를 했는데 이번에도 어마어마한 대용량으로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붐 지배인이 "둘이 사는데…"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뿐만 아니라 남보라는 '덮밥'이 주제인 메뉴 대결을 위해 직접 만든 돈가스에 곁들일 간단하면서도 중독적인 카레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으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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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편스토랑 |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4.7%, 수도권 4.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수직 상승했다. 뿐만 아니라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 2049 시청률도 1.2%로 7주 연속 1%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북 청송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찾은 이연복 셰프, 한지혜, 남보라, 양지은, 홍지윤 등 '편스토랑' 식구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외에도 부모님의 결혼 60주년 기념 회혼례를 직접 준비한 9남매 막둥이 김재중,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한 예비신부 남보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착한 예능의 선한 영향력은 물론 맛.잘.알 스타들의 진솔한 매력이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중에서도 이날 방송 시청률 요정은 '예비신부 남보라'였다. 이날 남보라는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집 계약 이슈로 얼마 전부터 신혼집에서 생활 중이라는 남보라는 출근 전 예비신랑이 직접 내린 커피와 쪽지를 남겨둔 것을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깨소금이 솔솔 쏟아지는 신혼부부의 일상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이어 남보라는 아기방까지 미리 준비한 신혼집을 소개하며 "다산의 유전자가 있다.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아기방으로 꾸미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혼집에서 본격적인 요리를 했다. 13남매 장녀답게 늘 꽉꽉 채워져 있던 냉장고에 익숙한 남보라는, 아직 비어 있는 냉장고에 불안함을 느낀다며 장을 보러 다녀왔다. 아니나 다를까 양손 바리바리 식재료 장을 봐 온 남보라는 비어 있던 냉장고를 채우며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깍두기, 돈가스, 떡갈비 등 다양한 요리를 했는데 이번에도 어마어마한 대용량으로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붐 지배인이 "둘이 사는데…"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뿐만 아니라 남보라는 '덮밥'이 주제인 메뉴 대결을 위해 직접 만든 돈가스에 곁들일 간단하면서도 중독적인 카레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으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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