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황희찬의 특급 동료 라얀 아이트누리(23)가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될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는 이번 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수비수 라얀 아이트누리 영입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 시즌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고전을 겪은 후 변화를 꾀하기 위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며 “토트넘이 아이트누리에게 3,000만 파운드(약 571억 원)를 제시했고, 그와 울버햄튼과의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된다”고 밝혔다.
토트넘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아이트누리는 2001년생으로 전도유망한 자원이다. 프랑스의 앙제 SCO에서 2018/19시즌 프로 데뷔한 아이트누리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며 2020/21시즌 울버햄튼으로 임대 이적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레프트백인 아이트누리는 현대 축구 스타일에 맞게 과감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드리블과 개인기 그리고 패스 능력까지 출충한 아이트누리는 금방 주전 자리를 꿰찼고, 현재까지 울버햄튼에서 148경기 11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황희찬의 특급 동료로 거듭났다.
다만 치열한 영입전이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현재 앤디 로버트슨의 부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리버풀이 아이트누리를 주시하고 있으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역시 유망한 아이트누리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팀토크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핫스퍼는 이번 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수비수 라얀 아이트누리 영입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 시즌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고전을 겪은 후 변화를 꾀하기 위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며 “토트넘이 아이트누리에게 3,000만 파운드(약 571억 원)를 제시했고, 그와 울버햄튼과의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된다”고 밝혔다.
토트넘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아이트누리는 2001년생으로 전도유망한 자원이다. 프랑스의 앙제 SCO에서 2018/19시즌 프로 데뷔한 아이트누리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며 2020/21시즌 울버햄튼으로 임대 이적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레프트백인 아이트누리는 현대 축구 스타일에 맞게 과감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드리블과 개인기 그리고 패스 능력까지 출충한 아이트누리는 금방 주전 자리를 꿰찼고, 현재까지 울버햄튼에서 148경기 11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황희찬의 특급 동료로 거듭났다.
다만 치열한 영입전이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현재 앤디 로버트슨의 부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리버풀이 아이트누리를 주시하고 있으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역시 유망한 아이트누리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팀토크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