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안재민(22·FC서울)을 임대 영입해 U-22 자원 고민을 덜었다.
175cm, 73kg의 다부진 체격을 갖고 있는 수비수 안재민은 FC서울 U-15 오산중, U-18 오산고 출신으로 동국대에 1년 재학한 뒤 2023년 겨울 프로팀의 부름을 받았다. 같은 해 프로 데뷔를 이뤘으나 이후 기회를 잡지 못했고, 지난해 여름 김포FC로 임대 이적해 16경기 1도움을 올렸다.
연령별 국가대표팀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는 안재민은 양발잡이 레프트백으로 빠른 주력과 준수한 수비력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 라이트백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골키퍼 교체 기용 등 U-22 활용 고민이 깊었던 김현석 감독은 안재민 영입으로 하여금 한숨 돌리게 됐다.
메디컬 테스트 후 계약서에 서명한 안재민은 "전남에 오게 돼 영광이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승격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남드래곤즈 제공
175cm, 73kg의 다부진 체격을 갖고 있는 수비수 안재민은 FC서울 U-15 오산중, U-18 오산고 출신으로 동국대에 1년 재학한 뒤 2023년 겨울 프로팀의 부름을 받았다. 같은 해 프로 데뷔를 이뤘으나 이후 기회를 잡지 못했고, 지난해 여름 김포FC로 임대 이적해 16경기 1도움을 올렸다.
연령별 국가대표팀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는 안재민은 양발잡이 레프트백으로 빠른 주력과 준수한 수비력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 라이트백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골키퍼 교체 기용 등 U-22 활용 고민이 깊었던 김현석 감독은 안재민 영입으로 하여금 한숨 돌리게 됐다.
메디컬 테스트 후 계약서에 서명한 안재민은 "전남에 오게 돼 영광이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승격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남드래곤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