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만점활약’ 정관장, 울산모비스마저 격파하고 4연승 질주
입력 : 2025.02.01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안양, 박준형 기자] 안양 정관장이 1일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를 85-78로 이겼다.정효근과 김종규의 트레이드 후 4연승이다.경기종료 후 정관장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2.01 / soul1014@osen.co.kr

[OSEN=서정환 기자] 정관장이 트레이드 후 탄력을 받았다. 

안양 정관장은 1일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25 KCC 프로농구 4라운드’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85-78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8위 정관장(12승 23패)은 7위 KCC(15승 18패)를 추격했다. 현대모비스(21승 13패)는 LG와 공동 2위가 됐다. 

디온테 버튼과 조니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한 뒤 정관장은 체질개선에 성공했다. 1쿼터부터 30-22로 기선을 잡은 정관장은 막판 대접전 끝에 7점차 승리를 거뒀다. 

[OSEN=안양, 박준형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진행됐다.홈팀 안양 정관장은 11승 23패로 9위를, 어웨이팀 울산 모비스는 21승 12패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4쿼터 정관장 한승희가 3점슛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02.01 / soul1014@osen.co.kr

주장 박지훈이 14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로 다방면에서 빛났다. 버튼은 16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로 에이스 역할을 했다. 아시아쿼터 하비 고메즈가 15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현대모비스는 숀 롱이 19점, 게이지 프림이 18점을 해줬지만 국내선수 득점이 부족했다. 

[OSEN=안양, 박준형 기자] 안양 정관장이 1일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를 85-78로 이겼다.정효근과 김종규의 트레이드 후 4연승이다.부상으로 결장한 김종규가 승리 후 미소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02.01 / soul1014@osen.co.kr

이날 정관장은 정효근과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종규가 홈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종규가 부상에서 복귀한다면 정관장 전력은 더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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