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송헤교보다 빠르다..개봉 첫 주 오프닝 스코어 '최고'
입력 : 2025.02.1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박소영 기자]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누적 79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개봉 첫 주말 583,8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17(월) 기준 누적 관객수 792,708명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더욱이 이 결과는 올해 개봉한 <히트맨2>(개봉 첫 주말 1/24~1/26(3일) 425,190명, 누적 604,875명)와 <검은 수녀들>(개봉 첫 주말 1/24~1/26(3일) 588,488명, 누적 606,145명) 보다도 빠른 수치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2025년 개봉작 중 개봉 첫 주말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한 작품이 됐다. 이로써 2월 극장가의 진정한 흥행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앞으로 어떤 저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연일 뜨겁다. 특히 기존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와는 결이 다른 첩보 스릴러적 색채와 공중 전투를 극대화한 액션 스타일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개봉 첫 주말을 장악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의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기대가 집중된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오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