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진영·다현, 韓영화 예매율 1위 등극 [공식]
입력 : 2025.02.1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하수정 기자] 올겨울 극장가에 첫사랑 신드롬을 예고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가 진영과 다현의 기대되는 조합으로 주목받으며 개봉 4일 전 가파른 예매 상승세로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올겨울 극장가에 첫사랑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2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사전 예매량 3만 1,698장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3위에 올랐다. 개봉 4일 전부터 높은 사전 기대감을 입증하며 동시기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그 시절의 청춘을 담은 여운과 첫사랑의 설렘으로 극장가에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봉이 가까워질수록 예매율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어 흥행이 주목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17(월) 오후 4시 30분 기준

그 시절 첫사랑의 설렘과 아련한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낼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진영과 다현이 서로의 첫사랑으로 변신해 선보일 환상적인 케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가 그려낼 풋풋한 청춘과 첫사랑의 이야기는 올겨울 극장가에 따뜻한 설렘을 전한다. 진영과 다현의 열연이 불러올 첫사랑의 기억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안기며 예매율 상승세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겨울 극장가에 첫사랑 열풍을 예고하며 개봉 4일 전부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는 2월 21일(금)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영진위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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