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가 개봉 1·2주 차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하며 관객들과의 추억이 깃든 설레는 만남을 예고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진영과 다현의 싱그러운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개봉 1·2주 차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개봉일인 2월 21일(금)에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연남, 메가박스 신촌, CGV 신촌아트레온, CGV 홍대, 메가박스 상암을 시작으로 23일(일)에는 CGV 압구정,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관객들과의 첫 만남을 확정 지었다.
개봉 1주 차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2주 차인 26일(수)에는 CGV 영등포, CGV 여의도, 메가박스 목동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1주 차인 21일(금), 23일(일)과 2주 차 26일(수) 각 무대인사에는 다현과 영화 속 친구들인 손정혁, 이민구, 이승준, 김민주 배우부터 조영명 감독이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찐친 케미와 ‘선아’ 바라기 친구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청춘의 순간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2주 차의 이튿날인 27일(목) 무대인사에는 진영, 다현 그리고 조영명 감독이 참석해 롯데시네마 용산,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행사는 두 배우가 함께하는 첫 공식 무대인사로 영화 속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따뜻한 감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배우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설렘 가득한 팬 서비스가 더해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며 영화가 선사하는 감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청춘의 한 페이지를 배우들과 함께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이번 행사는 예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2월 21일(금)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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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