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하늘-조장호 감독,'시선 사로잡는 포즈'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민경훈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작품이다.

무대 위에서 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2.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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