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헤이즐' 쉐일린 우들리♥︎'에밀리 파리' 가브리엘, 비밀열애 발각 [Oh!llywood]
입력 : 2025.03.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쉐일린 우들리(33)가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배우 루카스 브라보(36)와 열애 중이다.

데일리메일은 비밀열애 중이던 쉐일린과 루카스가 프랑스 파리를 산책하며 다정한 스킨십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2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우들리가 NFL 스타 에런 로저스(41)와 약혼을 끝낸 지 3년 만이다.

루카스는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잘생긴 요리사 가브리엘 역을 맡아 여심을 흔들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런데 팬들이 주목하는 것은 루카스의 외모 변화. 포착된 사진 속 루카스는 덩치가 커졌고 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러 가브리엘 캐릭터와는 많이 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 모습은 쉐일린의 전 약혼자와 매우 닮은 모습. 네티즌은 입을 모아 '쉐일린의 소나무 취향'이라고 말하고 있다.

쉐일린과 에런은 2022년 2월 헤어지기 전까지 1년간 약혼 상태를 유지했던 바다.

쉐일린과 루카스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귀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두 사람은 길거리 데이트를 하며 매우 편안해 보였고, 서로에게 완전히 빠진 모습이었다.

한편 쉐일린은 영화 ‘안녕 헤이즐’, ‘아키’, ‘엔딩스 비기닝스’, ‘스노든’, ‘빅 리틀 라이즈’, ‘인서전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nyc@osen.co.kr

[사진] '에밀리, 파리에 가다' 스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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