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김종민을 향해 "바보온달이 평강공주를 만나 곧 결혼을 한다. 연애 비법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김종민은 오는 20일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첫 번째 비법은 여자친구를 여왕으로 모시고 철저한 신비주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김종민은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오픈하지 않아야 한다. 여자친구는 그냥 일을 하는 사람이고 MBTI는 ENTJ다"고 밝혔다.
첫 키스 질문을 받은 그는 "만나고 며칠 있다가 우리집에서 달 보다가 첫 키스를 했다. 여자친구는 내 첫사랑"이라고 애정을 내비쳤다.
탁재훈이 "혹시 여자친구가 김종민의 금전을 노리는 건 아니냐"고 묻자 김종민은 "아직까지 그런 모습은 없다. 뒷주머니를 차는 것 같지는 않다"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러포즈 순간도 회상했다. 그는 "예비 처남이 이벤트 사업을 하는데 내가 프로포즈를 할 때 도와줬다. 비용이 꽤 나왔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축의금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탁재훈은 "결혼식 때 축의금을 받을 것 아니냐. 그러면 20년 넘게 함께 활동한 코요태 신지, 빽가는 축의금을 얼마 정도 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축의금을 얼마 줄지도 애매하지 않냐. 그래서 그냥 주지 않아도 되니까 결혼식만 오라고 했다. 그게 더 편할 것 같다"고 신지, 빽가와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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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김종민 /사진=스타뉴스 |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김종민을 향해 "바보온달이 평강공주를 만나 곧 결혼을 한다. 연애 비법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김종민은 오는 20일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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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
첫 키스 질문을 받은 그는 "만나고 며칠 있다가 우리집에서 달 보다가 첫 키스를 했다. 여자친구는 내 첫사랑"이라고 애정을 내비쳤다.
탁재훈이 "혹시 여자친구가 김종민의 금전을 노리는 건 아니냐"고 묻자 김종민은 "아직까지 그런 모습은 없다. 뒷주머니를 차는 것 같지는 않다"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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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
축의금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탁재훈은 "결혼식 때 축의금을 받을 것 아니냐. 그러면 20년 넘게 함께 활동한 코요태 신지, 빽가는 축의금을 얼마 정도 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축의금을 얼마 줄지도 애매하지 않냐. 그래서 그냥 주지 않아도 되니까 결혼식만 오라고 했다. 그게 더 편할 것 같다"고 신지, 빽가와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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