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가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발 킬머가 이날 폐렴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딸 메르세데스 킬머는 "아버지가 2014년 인후암 진단을 받고 회복했지만, 결국 폐렴으로 눈을 감게 됐다"고 밝혔다.
발 킬머는 1984년 영화 '탑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이후 1986년 영화 '탑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히트', '배트맨 포에버' 등에 출연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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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 킬머 SNS |
지난 1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발 킬머가 이날 폐렴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딸 메르세데스 킬머는 "아버지가 2014년 인후암 진단을 받고 회복했지만, 결국 폐렴으로 눈을 감게 됐다"고 밝혔다.
발 킬머는 1984년 영화 '탑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이후 1986년 영화 '탑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히트', '배트맨 포에버' 등에 출연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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