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문수아와 시윤이 팀 내 첫 유닛 데뷔에 나선다.
문수아와 시윤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SNAP (feat. sokodomo)'을 발매한다.
본격 유닛 데뷔에 앞서 문수아와 시윤은 스냅 포토, 트랙 드롭 등 강렬한 무드의 티징 콘텐츠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다음은 'SNAP'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다.
◆ 팀 내 첫 유닛 출격…독보적 존재감 예고
빌리는 그간 매 앨범 탄탄한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으며 K-팝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별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시도로 빌리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빌리는 최근 성황리에 펼쳐진 첫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30개 도시에서 수많은 국내외 팬들과 호흡했다.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남다른 위상을 떨친 빌리의 첫 유닛, 문수아와 시윤이 보여줄 독보적인 존재감과 매력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린다.
◆ 유니크한 크롬 누아르 & 펜싱코어 스타일 탄생
문수아와 시윤은 유닛 데뷔곡 'SNAP'을 통해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파격적인 변신을 선사한다. '펜싱코어' 스타일을 전면에 내세운 문수아와 시윤은 펜싱 투구와 칼을 활용해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블랙 앤 레드의 대비를 활용한 유니크한 분위기로 힙하면서도 드레시한 '크롬 누아르(Chrome Noir)' 콘셉트를 탄생시켰다.
데뷔곡 'SNAP'의 하이라이트 일부를 먼저 만날 수 있는 트랙 드롭은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문수아와 시윤의 강하고 정교한 래핑부터 리듬을 검으로 쪼개는 듯한 블레이드 플로우(bladelike flow)와 긴장을 유발하는 베이스 드롭까지 모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동시에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유닛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메인 래퍼 조합…환상적인 케미 선사
메인 래퍼 조합인 문수아와 시윤은 그간 빌리뿐만 아니라 SuperM '호랑이 (Tiger Inside)', 블랙핑크 'Pink Venom'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통해 랩 실력은 물론 퍼포먼스 실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문수아와 시윤은 'SNAP'을 통해 또 한 번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다는 목표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래핑으로 주목받는 래퍼 소코도모(sokodomo)가 피처링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 온 유수의 작가진도 총출동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문수아와 시윤의 유닛 데뷔곡 'SNAP'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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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와 시윤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SNAP (feat. sokodomo)'을 발매한다.
본격 유닛 데뷔에 앞서 문수아와 시윤은 스냅 포토, 트랙 드롭 등 강렬한 무드의 티징 콘텐츠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다음은 'SNAP'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다.
◆ 팀 내 첫 유닛 출격…독보적 존재감 예고
빌리는 그간 매 앨범 탄탄한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으며 K-팝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별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시도로 빌리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빌리는 최근 성황리에 펼쳐진 첫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30개 도시에서 수많은 국내외 팬들과 호흡했다.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남다른 위상을 떨친 빌리의 첫 유닛, 문수아와 시윤이 보여줄 독보적인 존재감과 매력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린다.
◆ 유니크한 크롬 누아르 & 펜싱코어 스타일 탄생
문수아와 시윤은 유닛 데뷔곡 'SNAP'을 통해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파격적인 변신을 선사한다. '펜싱코어' 스타일을 전면에 내세운 문수아와 시윤은 펜싱 투구와 칼을 활용해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블랙 앤 레드의 대비를 활용한 유니크한 분위기로 힙하면서도 드레시한 '크롬 누아르(Chrome Noir)' 콘셉트를 탄생시켰다.
데뷔곡 'SNAP'의 하이라이트 일부를 먼저 만날 수 있는 트랙 드롭은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문수아와 시윤의 강하고 정교한 래핑부터 리듬을 검으로 쪼개는 듯한 블레이드 플로우(bladelike flow)와 긴장을 유발하는 베이스 드롭까지 모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동시에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유닛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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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래퍼 조합…환상적인 케미 선사
메인 래퍼 조합인 문수아와 시윤은 그간 빌리뿐만 아니라 SuperM '호랑이 (Tiger Inside)', 블랙핑크 'Pink Venom'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통해 랩 실력은 물론 퍼포먼스 실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문수아와 시윤은 'SNAP'을 통해 또 한 번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다는 목표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래핑으로 주목받는 래퍼 소코도모(sokodomo)가 피처링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 온 유수의 작가진도 총출동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문수아와 시윤의 유닛 데뷔곡 'SNAP'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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