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5시즌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개막 행사 타이틀 ‘도약: 영웅의 서막, Ready 큠!’은 키움히어로즈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2025시즌 캐치프레이즈와 메인스폰서 키움증권의 CF 슬로건 ‘Ready 큠!’을 조합해 결속력과 하나 된 힘을 강조했다.
‘영웅의 출사표’ 샌드아트로 행사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시즌 도약을 준비하는 선수단과 이를 응원하는 팬의 모습을 샌드아트로 표현한다.
이어 ‘영웅, Ready 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홍원기 감독과 주장 송성문이 큠린이 회원, 연간회원, 응원단장, 턱돌이,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와 함께 퍼즐을 맞추며 캐치프레이즈 조형물을 완성한다.
전광판에는 선수단의 출사표가 담긴 개막영상이 송출된다. 이후 양 팀 선수단을 소개하고, 키움 고형욱 단장이 홍원기 감독과 SSG 이숭용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한다.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는 각 팀 주장 송성문과 김광현에게 꽃다발을 건넨다. 선수단은 팬 10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그라운드에 입장한다.
B게이트에서는 응원단이 개문인사로 팬을 맞이한다. 새롭게 꾸려진 응원단과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SNS 릴레이 이벤트도 열린다. 캐치프레이즈 이미지를 활용해 도약을 상징하는 점프 인증샷을 촬영한 뒤 해시태그 ‘#키움히어로즈, #2025_영웅도약_챌린지’를 적어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작을 전광판에 공개하고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경기 애국가는 소프라노 최정원이 부른다. 최정원은 깊이 있는 음색과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성을 갖춘 성악가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곡 ‘The Hymn’, ‘사랑의 꿈’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 성악과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정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도 키움의 홈 개막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 승리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구는 ‘엔터히어로’ 1호 배우 박정화가 한다. 걸그룹 ‘EXID’ 소속인 박정화는 지난해 구단 홍보대사로 위촉돼 구단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키움의 비전과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박정화는 “이번 시즌도 엔터히어로로서 키움과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홈 개막전 시구자로 올 시즌 포문을 열게 돼 영광이다. 2025시즌이 높이 도약하는 영웅들의 서막이 되기를 바라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개막 행사 타이틀 ‘도약: 영웅의 서막, Ready 큠!’은 키움히어로즈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2025시즌 캐치프레이즈와 메인스폰서 키움증권의 CF 슬로건 ‘Ready 큠!’을 조합해 결속력과 하나 된 힘을 강조했다.
‘영웅의 출사표’ 샌드아트로 행사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시즌 도약을 준비하는 선수단과 이를 응원하는 팬의 모습을 샌드아트로 표현한다.
이어 ‘영웅, Ready 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홍원기 감독과 주장 송성문이 큠린이 회원, 연간회원, 응원단장, 턱돌이,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와 함께 퍼즐을 맞추며 캐치프레이즈 조형물을 완성한다.
전광판에는 선수단의 출사표가 담긴 개막영상이 송출된다. 이후 양 팀 선수단을 소개하고, 키움 고형욱 단장이 홍원기 감독과 SSG 이숭용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한다.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는 각 팀 주장 송성문과 김광현에게 꽃다발을 건넨다. 선수단은 팬 10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그라운드에 입장한다.
B게이트에서는 응원단이 개문인사로 팬을 맞이한다. 새롭게 꾸려진 응원단과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SNS 릴레이 이벤트도 열린다. 캐치프레이즈 이미지를 활용해 도약을 상징하는 점프 인증샷을 촬영한 뒤 해시태그 ‘#키움히어로즈, #2025_영웅도약_챌린지’를 적어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작을 전광판에 공개하고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경기 애국가는 소프라노 최정원이 부른다. 최정원은 깊이 있는 음색과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성을 갖춘 성악가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곡 ‘The Hymn’, ‘사랑의 꿈’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 성악과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정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도 키움의 홈 개막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 승리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부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구는 ‘엔터히어로’ 1호 배우 박정화가 한다. 걸그룹 ‘EXID’ 소속인 박정화는 지난해 구단 홍보대사로 위촉돼 구단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키움의 비전과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박정화는 “이번 시즌도 엔터히어로로서 키움과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홈 개막전 시구자로 올 시즌 포문을 열게 돼 영광이다. 2025시즌이 높이 도약하는 영웅들의 서막이 되기를 바라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