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화제작 '첫 번째 키스', 오늘(18일) 빵원티켓 전격 오픈 [공식]
입력 : 2025.02.18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유수연 기자] 2025년 봄을 여는 기대작 '첫 번째 키스'(감독 츠카하라 아유코, 각본 사카모토 유지, 수입 ㈜미디어캐슬, 배급 메가박스중앙(주))가 2월 26일(수)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앞두고, 메가박스 빵원티켓 이벤트를 금일 전격 오픈한다.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사고로 잃게 된 칸나(마츠 타카코)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

영화 '첫 번째 키스'가 일본 박스오피스 강타에 이어 대한민국 개봉을 앞두고 예비 관객들을 위한 티켓 이벤트를 준비했다. 2월 18일(화) 바로 오늘 오후 2시,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메가박스 전용 빵원티켓 판매가 개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PC, 모바일 앱에서 모두 확인 가능하다.

한편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괴물'의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의 신작 '첫 번째 키스'는 대한민국 역대 일본 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의 전작 '괴물'의 일본 개봉 주 오프닝 수익을 모두 가뿐히 뛰어넘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주말 해외박스오피스 기준)를 차지하며 일본 열도를 울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올 봄을 여는 화제의 감동 로맨스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오는 2월 26일(수) 대한민국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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