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첫사랑의 아련하고 설레는 감정을 담아낸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가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주인공 진영과 다현이 함께 부른 OST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19일(수)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 언론의 호평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오늘(20일) 18시, 진영과 다현이 직접 참여한 OST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담은 영화.
지난 19일(수) 진행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언론 시사회 이후 “인생에 딱 한 번 찾아오는 첫사랑의 설렘을 진솔하게 그려내면서 관객들의 '그 시절'을 소환한 진영과 다현!”, “딱 그때 그 시절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순간을 담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설레고 또 아련한 그 시절 첫사랑 감성을 만끽할 수 있었다”, “아련한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할 영화가 온다”, “첫사랑의 풋풋함을 안고 스크린에 찾아온 진영과 다현,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 “없던 첫사랑의 기억도 소환한다. 향수를 건드리는 로맨스 영화” 등 영화를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진우’ 역의 진영과 ‘선아’ 역의 다현에게는 “연기돌 선후배 시너지가 제대로 빛났다. 눈빛·표정으로 모두의 추억을 소환하는 진영·다현의 간질간질 청량 로맨스”, “학창 시절, 첫사랑에 설레는 풋풋한 청춘의 기억을 소환하며 환상 케미를 완성한 진영과 다현” 등 극찬이 쏟아지며 두 배우의 압도적인 열연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언론 매체들의 극찬 세례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오늘 저녁 6시 두 번째 OST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도 공개됐다. 마우디 아윤다가 부른 ‘Now Do You’에 이은 두 번째 OST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영화의 주인공 진영과 다현이 직접 보컬로 참여해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영화의 감정을 한층 깊이 있게 전한 두 배우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청춘의 풋풋한 순간들과 첫사랑을 향한 감정을 음악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진영과 다현은 직접 작사, 작곡까지 참여한 만큼 캐릭터의 감정선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영화의 여운을 더욱 깊이 있게 와닿게 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의 주요 장면들과 촬영 비하인드 컷 그리고 진영과 다현의 OST 녹음 현장이 어우러져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과몰입을 유발한다. 감미로운 멜로디와 자연스러운 케미를 담은 영상은 관객들에게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추억과 여운을 자아내며 영화에 대한 감정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언론 시사회 후 극찬과 호평 속에 화제성을 끌어올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개봉을 하루 앞두고 감미로운 음색과 진심 어린 첫사랑의 감정을 담은 OST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는 내일(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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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스트콘텐츠, ㈜영화사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