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가 리뷰 포스터 공개와 함께 2차 티켓 프로모션 진행 예고로 흥행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셀럽 및 언론의 극찬이 담긴 리뷰 포스터 공개와 함께 2차 티켓 프로모션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노란 체육복을 입은 진영, 다현과 고등학교 친구들인 손정혁, 김요한, 이민구, 이승준, 김민주 배우의 청춘 가득한 모습이 담겨 영화가 전하는 활기찬 에너지와 따뜻한 감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학창 시절 밝은 분위기가 영화의 전반적인 감성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셀럽과 언론의 극찬이 담긴 리뷰들이 더해져 영화의 특별함을 배가시킨다. 영화를 관람한 셀럽들은 “너무 즐겁게 잘 봤습니다. 그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배우 이준호), “애정이 몽글몽글”(배우 라미란), “영화 짱 좋았어요, 다현 언니 너무 예뻐요”(TWICE 쯔위), “배우 ‘정진영’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배우 박보검), “늦겨울, 지금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한 이야기” (배우 윤경호),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영화 대박 나세요”(수영선수 박태환) 등 작품과 배우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언론 및 평단은 "없던 첫사랑의 기억도 소환한다. 향수를 건드리는 로맨스 영화"(일간스포츠 이주인), "풋풋했던 청춘, 아련했던 그 시절에 흠뻑 젖게 되는 영화"(마이데일리 강다윤), "인생에 딱 한 번 찾아오는 첫사랑의 설렘을 진솔하게 그려낸 영화"(더팩트 박지윤)라는 호평이 더해져 포스터에서 전해지는 활기찬 에너지처럼 배우들의 케미와 스토리가 빛을 발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1차 티켓 프로모션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차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늘(25일) 오후 2시 CGV ‘서프라이즈 쿠폰’과 27일(목) 오후 2시 메가박스 ‘빵원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설렘과 추억을 선사한 만큼 추가로 주어지는 파격적인 기회로 치열한 티켓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극장별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청춘의 순간이 가득 담긴 리뷰 포스터 공개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2차 티켓 프로모션을 오픈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yusuo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