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 미야자키 캠프 찾은 박정원 구단주
입력 : 2025.02.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타선 침묵 속 구춘대회 첫 경기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이승엽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대회 첫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두산은 이날 야구사랑으로 유명한 박정원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두산 그룹 박정원 회장(두산 베어스 구단주)이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2025.02.26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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