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딸, 美CEO됐다''..손태영♥권상우, 자식농사 대박난 비결은? ''아내 말 잘 들어야'' (Oh!쎈 이슈)
입력 : 2025.03.03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 김수형 기자]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사랑꾼 부부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자식농사까지 소위 “대박”을 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권상우 발언도 재조명됐다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평소 유튜브를 통해 미국 살이를 공개한 가운데 아이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최근엔 손태영이 딸 리호와 함께 식사중인, 깜짝 근황을 전했다. 특히 딸 리호가 친구와 함께 최근 팔찌 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신을 전한 것.

딸 리호는 "이름이 BSG인 팔찌 회사가 있었는데 회사 대표랑 알게 돼서 걔랑 친구가 됐다”며 “근데 카리나가 동업자 카메론이랑 싸웠고, 카메론이 관뒀다. 그래서 회사도 닫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똘똘하게 "근데 내가 그런 사업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친구 아이린이랑 (동업을) 하게 됐다”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워하는 반응. 뿐만 아니라 아들 룩희 역시 벌써 180cm를 넘는 키를 가졌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훈훈한 외모에 큰 키까지 부모를 똑 빼닮은 것.

 한 지인은 “ 룩희는 진짜 스윗해. 그때 감동받았잖아. 누굴 닮은거냐"고 감탄했고, 손태영은 “걔는 걔 자체인거다"라고 흐뭇해 하기도 했다.

이렇게 소위 자식농사 “대박”을 친 두 사람. 거기에 더해 남편 권상우는 최근 영화 '히트맨2’까지 흥행시켰다. 당시 손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히트맨'의 무대인사 장소와 출연자 명단을 게재하는 등 적극 내조에 나서 주목을 받았기도.

그래서 일까 권상우 역시  애처가로 불린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권상우는 "아내가 해야 될 일, 남편이 해야 될 일 나눠서 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제가 하고 서로 배려하고 가정 일도 시키는 것을 잘한다"며 "아내 말을 잘 들어야 가정이 잘 돌아간다"고 말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이 화목한 가정의 비결은 이거였군”, “너무 훈훈하다 자식농사도 대박, 축하해요” ,” 역시 자녀는 부모를 보고 자라는 구나”라며 새삼 놀라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과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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