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비주얼킹의 외모로 박형식과 황홀한 미남 투샷을 통해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지난 1일 유튜브와 위버스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에는 진의 자체 콘텐츠 '[달려라 석진] EP.28 | 진며들다!' 영상이 공개됐다.
진과 박형식은 회색 후드티의 끈을 묶은 채 게임을 하며 등장, 설레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달려라 석진'의 제작진이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윷놀이에 착안한 'Jin놀이'였다. 박형식은 등장하기 전 목소리만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힌트를 줬다. 진의 몇 년생이냐는 질문에 박형식은 "석진씨보다 나이 많아요"라고 대답했다. 여러 힌트로도 알쏭달쏭한 진에게 박형식은 결정적인 힌트를 말했고 진은 "나오십시오. 박형식 형님"이라고 정답을 맞혔다.
둘은 라켓을 뽑는 복불복 배드민턴을 했고 진은 라켓, 박형식은 냄비를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은 3대 1로 진의 승리. 윷을 던져 결정된 다음 게임은 풍선 룰렛 게임이었다. 둘은 흡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멋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음은 종 빨리치기 게임이었다. 진은 시작하자마자 줄다리기를 했고 둘은 게임 내내 땀이 나도록 열심히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종 빨리치기 게임의 승자는 박형식이었다. 이어 둘은 최선을 다해 바닥에 있는 낙서 지우기 게임 등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모두의 퇴근이 걸린 순간, 백도만 피하면 되는 진이 던진 윷에서 도가 나와 퇴근에 성공했고 진과 박형식은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전체 승부의 최종 승자는 진이었다.
'달려라 석진'을 본다고 밝힌 박형식은 막상 몸소 해보니까 평소 (즐겁게) 보는 것과 또 다르다(힘들다)며 진이 정말 고생 많다고 말한 후 악수를 나눴다. 정말 재밌게 놀다간다는 말도 덧붙였다. 진은 저도 오늘 같이 촬영해 너무 좋다며 처음엔 경쟁 구도로 갔지만 결국 우리는 하나라는 좋은 마음을 알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은 형님이 항상 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하겠다며 박형식과 포옹을 나눴다. 눈 앞을 환하게 만드는 두 미남의 놀라운 비주얼은 큰 화제가 되며 엄청난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했다.
다음주 예고에는 진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로 초대하고 싶은 뜻을 밝혔던 입시, 교육 콘텐츠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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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과 박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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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유튜브와 위버스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에는 진의 자체 콘텐츠 '[달려라 석진] EP.28 | 진며들다!'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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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과 박형식은 회색 후드티의 끈을 묶은 채 게임을 하며 등장, 설레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달려라 석진'의 제작진이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윷놀이에 착안한 'Jin놀이'였다. 박형식은 등장하기 전 목소리만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힌트를 줬다. 진의 몇 년생이냐는 질문에 박형식은 "석진씨보다 나이 많아요"라고 대답했다. 여러 힌트로도 알쏭달쏭한 진에게 박형식은 결정적인 힌트를 말했고 진은 "나오십시오. 박형식 형님"이라고 정답을 맞혔다.
둘은 라켓을 뽑는 복불복 배드민턴을 했고 진은 라켓, 박형식은 냄비를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은 3대 1로 진의 승리. 윷을 던져 결정된 다음 게임은 풍선 룰렛 게임이었다. 둘은 흡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멋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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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종 빨리치기 게임이었다. 진은 시작하자마자 줄다리기를 했고 둘은 게임 내내 땀이 나도록 열심히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종 빨리치기 게임의 승자는 박형식이었다. 이어 둘은 최선을 다해 바닥에 있는 낙서 지우기 게임 등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모두의 퇴근이 걸린 순간, 백도만 피하면 되는 진이 던진 윷에서 도가 나와 퇴근에 성공했고 진과 박형식은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전체 승부의 최종 승자는 진이었다.
'달려라 석진'을 본다고 밝힌 박형식은 막상 몸소 해보니까 평소 (즐겁게) 보는 것과 또 다르다(힘들다)며 진이 정말 고생 많다고 말한 후 악수를 나눴다. 정말 재밌게 놀다간다는 말도 덧붙였다. 진은 저도 오늘 같이 촬영해 너무 좋다며 처음엔 경쟁 구도로 갔지만 결국 우리는 하나라는 좋은 마음을 알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은 형님이 항상 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하겠다며 박형식과 포옹을 나눴다. 눈 앞을 환하게 만드는 두 미남의 놀라운 비주얼은 큰 화제가 되며 엄청난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했다.
다음주 예고에는 진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로 초대하고 싶은 뜻을 밝혔던 입시, 교육 콘텐츠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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