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천년약속'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소비자 소통 강화
입력 : 2025.04.03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김혜림 기자]
/사진제공=골든블루
/사진제공=골든블루
골든블루는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Millennium Promise)'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규 오픈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 창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천년약속' 인스타그램 채널은 지난 2004년 '천년약속'이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이는 SNS 채널로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와 상호 교류하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와 동시에 약주에 익숙치 않은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천년약속'의 제품 특장점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골든블루는 채널을 통해 ▲'천년약속'과 어울리는 푸드 페어링 추천 ▲'천년약속' 판매 맛집 소개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 안내 등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폭넓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앞으로 '천년약속'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이를 기점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천년약속'을 약주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브랜드로 발전시킬 것"라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향후에도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천년약속의 브랜드 이미지를 활기차고 트렌디하게 변화시키고 약주시장의 저변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천년약속'은 항암효과에 좋다고 알려진 상황버섯을 연구하던 중 버섯 균사체 배양액에서 알코올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후 수차례의 실험을 거쳐 개발된 제품이다. '천년약속'은 독창적인 발효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효모를 이용해 만드는 일반적인 약주와 달리 상황버섯의 균사체를 발효원으로 사용해 더욱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천년약속'은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를 비롯해 한일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등 세계적인 행사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되면서 국내 대표 전통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세계 3대 주류박람회인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2020년, 2019년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SWSC)에서도 2022년, 2021년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골든블루는 지난해부터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오픈한 '골든블루'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음악과 연계한 감성 콘텐츠로 차별화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콘텐츠를 '릴레이' 형식으로 '골든블루 릴레이리스트' 콘텐츠는 평균 조회수 1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혜림 기자 khr0731@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