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가 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고(故) 설리와 과거 연인이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말을 아꼈다.
2일 피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고 설리의 친오빠 최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설리가 피오와 1년 정도 사귀었다"고 밝혔다.
최씨는 "피오가 우리 집에도 와서 와인도 마시고 했다. 그때는 피오랑 사귀던 때였다"며 "피오는 착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고 설리 유족은 김수현 측에 설리가 김수현 주연의 '리얼' 촬영 당시 베드신, 노출신 등을 강요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유족 측은 지난 3월 28일 입장문을 내고 ▲'리얼' 촬영 당시 설리와 김수현 간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구체화하지 않았었다는 점 ▲설리 나체신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는데도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 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한 김수현 측 입장을 요구했다.
다만 김수현은 최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설리와 관련한 의혹은 언급하지 않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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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설리(왼쪽), 피오/사진=스타뉴스 |
2일 피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고 설리의 친오빠 최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설리가 피오와 1년 정도 사귀었다"고 밝혔다.
최씨는 "피오가 우리 집에도 와서 와인도 마시고 했다. 그때는 피오랑 사귀던 때였다"며 "피오는 착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고 설리 유족은 김수현 측에 설리가 김수현 주연의 '리얼' 촬영 당시 베드신, 노출신 등을 강요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유족 측은 지난 3월 28일 입장문을 내고 ▲'리얼' 촬영 당시 설리와 김수현 간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구체화하지 않았었다는 점 ▲설리 나체신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는데도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 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한 김수현 측 입장을 요구했다.
다만 김수현은 최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설리와 관련한 의혹은 언급하지 않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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