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일본의 검, 미토마가 알 나스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1일 “알 나스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300만 파운드(약 58억 원)의 주급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돈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팀은 이번 이적시장 동안 선수단 강화 계획을 세웠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미토마 카오루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토마에게 일본 무대는 너무 좁았다. J리그 5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고 일본 축구 역대 5번째로 데뷔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미토마의 활약으로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J리그 우승과 천황배 일본축구협회(JFA) 전일본 축구 선수권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미토마는 일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300만 유로(약 49억 원)의 이적료로 브라이튼에 이적했다. 첫 시즌인 2022/23시즌부터 미토마는 터졌다.

총 41경기 10골 7도움을 올리며 일본인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음 시즌은 22경기 3골 6도움에 그쳤고 올 시즌은 조금 더 나은 기록인 7골 3도움을 올렸다.
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는 물론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도 미토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우디 프로 리그의 알 나스르도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브라이튼은 미토마에 약 5,500만 유로(약 882억 원)의 가격표를 붙였다. 올 시즌 브라이튼은 프리미어리그 8위를 기록 중이고 그 중심에는 미토마가 있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권인 뉴캐슬과 승점이 3점 차이나고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 맨체스터 시티와는 승점 4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충분히 유럽대항전을 노려볼 수 있다.
따라서 미토마 이적은 브라이튼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또한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게 되면 팀의 주력 공격 자원인 미토마를 보내기엔 리스크가 크기에 잔류할 확률도 높다.

사진=트랜스퍼 사화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1일 “알 나스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300만 파운드(약 58억 원)의 주급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돈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팀은 이번 이적시장 동안 선수단 강화 계획을 세웠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미토마 카오루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토마는 일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300만 유로(약 49억 원)의 이적료로 브라이튼에 이적했다. 첫 시즌인 2022/23시즌부터 미토마는 터졌다.

총 41경기 10골 7도움을 올리며 일본인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음 시즌은 22경기 3골 6도움에 그쳤고 올 시즌은 조금 더 나은 기록인 7골 3도움을 올렸다.
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는 물론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도 미토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우디 프로 리그의 알 나스르도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브라이튼은 미토마에 약 5,500만 유로(약 882억 원)의 가격표를 붙였다. 올 시즌 브라이튼은 프리미어리그 8위를 기록 중이고 그 중심에는 미토마가 있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권인 뉴캐슬과 승점이 3점 차이나고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 맨체스터 시티와는 승점 4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충분히 유럽대항전을 노려볼 수 있다.
따라서 미토마 이적은 브라이튼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또한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게 되면 팀의 주력 공격 자원인 미토마를 보내기엔 리스크가 크기에 잔류할 확률도 높다.

사진=트랜스퍼 사화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