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뽈룬티어' 정재윤 PD가 가수 이찬원에 대해 칭찬했다.
3일 오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뽈룬티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재윤 PD, 남현종 아나운서, 이찬원, 이영표,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 전가을, 김동철, 김예건이 참석했다.
이날 정재윤 PD는 기획 의도에 대해 "이 프로그램은 이영표 위원이 기획하신 것이다. 이영표는 스포츠를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고 하는 행동이 많았다. 이번에 방송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줬다. 그 말을 듣고 프로그램화 한 것뿐"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PD는 MC이자 해설위원 이찬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PD를 16년 동안 하면서 명해설과 명 캐스터를 만나 왔지만, 이찬원이 욕심이 난다"며 "가요계 거성이 될 거 같지만 스포츠계 거성이 되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설 특집 이후 정규 편성된 '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0세,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이 전국의 풋살 강호들과 대결을 펼치며, 기부까지 실천하는 신개념 풋살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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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사진제공=KBS |
3일 오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뽈룬티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재윤 PD, 남현종 아나운서, 이찬원, 이영표, 현영민,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 전가을, 김동철, 김예건이 참석했다.
이날 정재윤 PD는 기획 의도에 대해 "이 프로그램은 이영표 위원이 기획하신 것이다. 이영표는 스포츠를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고 하는 행동이 많았다. 이번에 방송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줬다. 그 말을 듣고 프로그램화 한 것뿐"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PD는 MC이자 해설위원 이찬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PD를 16년 동안 하면서 명해설과 명 캐스터를 만나 왔지만, 이찬원이 욕심이 난다"며 "가요계 거성이 될 거 같지만 스포츠계 거성이 되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설 특집 이후 정규 편성된 '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0세,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이 전국의 풋살 강호들과 대결을 펼치며, 기부까지 실천하는 신개념 풋살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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