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알 나스르가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선수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 매체 ‘아프리카 탑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알 나스르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한국에도 눈도장을 찍을 선수다. 쿠두스가 뛰는 가나 대표팀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같은 H조에 편성돼 경기를 치렀다. 비록 조규성의 멀티골로 묻히긴 했지만 가나는 쿠두스의 멀티 골에 힘입어 대한민국을 3-2로 꺾었다.

2023년 아약스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쿠두스는 계속해서 본인의 기량을 발산했다. 그 결과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 꾸준히 빅클럽과 연결됐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전해졌다.
매체는 “알 나스르는 쿠두스의 영입을 위해 8,40만 파운드(약 1,610억 원)를 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쿠두스가 아약스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할 때, 약 3,800만 파운드(약 728억 원)을 지불한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이익이다.


하지만 쿠두스는 이미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 잡아 마땅한 대안이 없으면 팀 성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팬들은 구단과 다른 입장이다. 쿠두스를 지키자는 여론보다 빨리 매각해서 더 좋은 선수를 영입하자는 의견이 더 많다.
매체는 쿠두스가 이적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슈퍼스타와 함께 할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의향이 있다. 높은 가격의 제안과 빠르게 성장하는 사우디 프로 리그에서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호기심이 그를 자극했다”며 쿠두스의 입장을 밝혔다.
추가로 알 나스르는 이 소식을 듣고 또 한 명의 유럽 정상급 재능을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빠른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아프리카 탑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알 나스르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한국에도 눈도장을 찍을 선수다. 쿠두스가 뛰는 가나 대표팀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같은 H조에 편성돼 경기를 치렀다. 비록 조규성의 멀티골로 묻히긴 했지만 가나는 쿠두스의 멀티 골에 힘입어 대한민국을 3-2로 꺾었다.

2023년 아약스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쿠두스는 계속해서 본인의 기량을 발산했다. 그 결과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 꾸준히 빅클럽과 연결됐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전해졌다.
매체는 “알 나스르는 쿠두스의 영입을 위해 8,40만 파운드(약 1,610억 원)를 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쿠두스가 아약스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할 때, 약 3,800만 파운드(약 728억 원)을 지불한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이익이다.


하지만 쿠두스는 이미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 잡아 마땅한 대안이 없으면 팀 성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팬들은 구단과 다른 입장이다. 쿠두스를 지키자는 여론보다 빨리 매각해서 더 좋은 선수를 영입하자는 의견이 더 많다.
매체는 쿠두스가 이적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슈퍼스타와 함께 할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의향이 있다. 높은 가격의 제안과 빠르게 성장하는 사우디 프로 리그에서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호기심이 그를 자극했다”며 쿠두스의 입장을 밝혔다.
추가로 알 나스르는 이 소식을 듣고 또 한 명의 유럽 정상급 재능을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빠른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