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다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개봉 첫날 2.5만..첫사랑 돌풍
입력 : 2025.02.22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최이정 기자]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개봉 첫날 2.5만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그 시절의 추억과 여운을 생생히 전한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개봉 2주 차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예고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오늘(22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25,695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첫날부터 극장을 찾아준 실관람객들의 진심 어린 호평과 다양한 스타들의 입소문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개봉 2주 차에는 스페셜한 무대인사와 OST 상영회 등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최근 만들어진 대만 영화 리메이크 중 가장 재미있었다. 잔잔하게 웃다 보면 영화 끝.”(li*******), “학창 시절로 돌아간 기분~기억이 새록새록~ 간만에 ..웃고^...즐긴 영화 한편^~^ 마지막...한 장면 있을수가 읍네요~ 박장대소~ㅍㅎㅎㅎ”(se*****), “나의 그시절이 떠올랐어요! 다듬어지지 않았던 그시절 그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말해주네요. 영화 재밌어요^^”(지**), “오랜만에 내내 웃으며 기분 좋게 본 영화. 누구나 하나쯤 있을 그 시절 첫사랑을 떠올리며 팍팍한 세상 잠시 잊고 갑니다”(gg***), “노래가 너무 좋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재밌는 요소도 많았고 다시 볼 예정입니다!”(아이****), “소소하게 마음 편히 즐기기 좋은 느낌을 주는 영화. 영화를 보고 있을 때보다, 보고 난 뒤에 옛 추억을 생각해 보게 되는 느낌.”(ha*********) 등 작품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더불어, 지난 19일에 개최된 시사회에서 미리 관람한 많은 스타들도 “청춘이 생각나는 영화 추천합니다”(배우 정재광)부터 “대리 설렘 느끼고 갑니다!”(가수 준케이), “결혼해서 애가 둘이지만… 첫사랑의 설렘을… 다시… 아… 아니다. 최고”(배우 송진우), “풋풋했던 그 시절 우리의 이야기…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가수 김용준), “영화 재밌게 보고 갑니다”(배우 장규리), “진짜 설레고 청춘인 영화에요!! 강추!! 많이 봐주세요”(배우 신수현) 등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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