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이야기, 빈틈없는 열연, 강한 의지를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제공/배급 NEW, 제작 영화사 집) 의 김국희, 신재휘, 허준호가 압도적인 열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과 몰입도 높은 전개로 관객들을 매료하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이 ‘효원’ 역 김국희, ‘애동’ 역 신재휘, ‘안드레아’ 역 허준호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고 있다.
김국희는 ‘유니아’의 가까운 친구이자 무당인 ‘효원’을 자연스러우면서도 현실적으로 그려내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켰다.이어 신재휘는 ‘효원’의 제자이자 고통에 시달리는 ‘희준’을 살리기 위해 힘을 보태는 ‘애동’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성시키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허준호는 ‘유니아’의 스승인 ‘안드레아’ 역으로 분해 대체 불가한 아우라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관객들은 “배우들 연기가 진짜 좋았어요. 김국희 배우 진짜 연기 잘했어요~^^” (CGV_진준****),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집념과 연대의 힘. 신재휘가 등장해서 힘을 보태는 씬에선 강렬한 의지가 느껴졌다. 특히 기도문을 읊는 씬은 낮고 명확한 목소리가 참 인상적이었다”(메가박스_se****), “허준호 배우 오랜만에 보니 좋았어요. 배우들의 조합도 신선하고 연기가 인상 깊었어요!”(CGV_dn****) 등 강렬한 아우라를 뽐내는 배우들의 연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가 좋았습니다”(CGV_블루****), “앞으로의 연기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들이 많았습니다”(네이버 영화_lh****), “압축적인 공간과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울렸다. 오랜만에 빠져들어 본 영화!”(롯데시네마_김****) 등 <검은 수녀들 >을 완성한 배우들의 흡인력 높은 열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들의 눈부신 시너지로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전에 없던 참신한 설정으로 장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 신선한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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