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최근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가운데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2월 24일 결기 2주년. 집 서재에서. 너희 둘은 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 2주년에 벌써 둘째까지 안고 완성형 네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0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첫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12일 둘째 딸을 얻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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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현주 개인계정 |
임현주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2월 24일 결기 2주년. 집 서재에서. 너희 둘은 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 2주년에 벌써 둘째까지 안고 완성형 네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0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첫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12일 둘째 딸을 얻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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