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X패틴슨, 나영석 PD 만난다..'미키 17' 웹예능 출격 [공식]
입력 : 2025.02.28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유수연 기자]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의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이 오늘 2/28(금)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나불나불’과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키 17'의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이 바로 오늘, 2월 28일(금) 개봉과 동시에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나불나불’과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먼저,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이 2월 28일(금)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나불나불’에 출연한다. 영화 <기생충> 이후로 다시 한번 독창적인 세계관을 예고하며 돌아온 봉준호 감독과 <미키 17>에서 극과 극 ‘미키 17’과 ‘미키 18’의 1인 2역을 포함해 모든 ‘미키’의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로버트 패틴슨이 개봉과 동시에 어디에서도 들은 적 없는 재미있는 토크를 나눈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여러 주제로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풀어낸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진행력의 나영석 PD가 이끌어낸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와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2월 28일(금) 오후 10시에는 유튜브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이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영화에 대한 못다 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영화 속 ‘미키’ 캐릭터에 대한 로버트 패틴슨의 비하인드 에피소드, 봉준호 감독만의 개성이 담긴 연출 방식, <괴물>, <옥자>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생명체 ’크리퍼’ 제작기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할 예정이다.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언론과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미키 17>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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