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글통까지 명품H사''..'연매출 천억원' CEO, 총80평의 고급타운하우스 공개 ('백억짜리 아침식사')
입력 : 2025.02.28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 김수형 기자]’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허니버터 아몬드 브랜드 대표의 으리으리한 집을 깜짝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윤문현 대표의 집이 공개됐다. 

세계를 사로잡은 K-아몬드의 황제라 불리는 윤문현 대표의 집을 공개, 천억원 CEO인 그의 집은 총 80여평의 고급 타운하우스였다. 옷방과 침실, 인테리어 모두 명품 브랜드로 가득했다. 슈퍼리치의 럭셔리 하이엔드 하우스에 감탄만 연발했다. 이에 이이경은 “아몬드 혁명가의 집 첫인상은 모델하우스의 온 듯한다 깔끔의 끝”이라 했고 오은영은 “벽난로와 다이닝 공간이 마음에 든다  H명품의 인테리어다”며 한 눈에 알아봤다.

2024년 기준, 연매출 1천 1백억원을 찍은 윤대표. H사 테이블, 찻잔, 의자 등 인테리어엔 샹들리에까지 포함됐고, 휴대폰 충전기까지 H사라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심지어 화장실 가글통까지 H사 명품브랜드였다. 이에 이이경은 “이 정도면 H사 VIP시죠?”라고 했고 윤대표는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잠옷바지는 자사 굿즈 상품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집안 곳곳 전시회 방불케 하는 그림들도 가득했다. 또 이탈리안 브랜드의 수제구두도 눈길을 끌었다. 격식있는 자리에서 신는 화려한 구두도 가득했다. 이어 빈티지한 시계도 공개했다. 장인이 만든 시계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파악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재부터 침실, 그리고 운동방도 공개한 윤대표. 특히 운동기구엔 30년이나 된 오래된 역기도 있었다.처분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는 “애착이다, 운동루틴의 시작이다”고 했다. 특히 지갑엔 현금 돈 뭉치를 꼭 들고 다녔다. 하지만 그에게도 절약하는 것이 있었는데 무료 세차권에 이어 배달, TV도 무료 프로만 본다고 했다.

계속해서 주차장 한 편의 윤대표의 창고를 공개, 자전거와 서핑, 스키용품, 와인 등 다양했다. 이어 클라스가 남다른 차키를 선택, 다양한 스포츠카가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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