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지금 착각하나?''…영수, 영자와 데이트 이후 차가운 반응에 '혼란' (‘나는솔로’)
입력 : 2025.03.2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박근희 기자] ‘나는 솔로’ 영주가 영자를 향한 여전한 마음을 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경악한 ‘솔로나라 25번지’의 랜덤 데이트가 펼쳐졌다.

영자와 영수와 데이트를 하고 ‘막내즈 커플’로 엮이는 분위기에 “너무 부담이 됐다. 너무 다 커플 엮듯이 해버리니까. 가까이 앉고 싶진 않았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밝혔다.

영자의 분위기를 읽은 영수는 “‘나 혼자 착각하나?’ 저는 영자님에 대한 마음이 짙어지고 농축된 느낌인데 꾸덕한데 저분은 그대로다”라며 본인의 마음을 전했다.

광수는 플루티스트 옥순과 예술 이야기를 나누기도. 광수는 관악기는 아직 관심을 두고 보지 않아서 탑클래스냐 아니냐를 따지지는 못한다고 밝혔다. 광수는 “관심을 두고 보면 그렇게 되겠죠”라고 말하기도.

광수는 “제가 관심 가졌을 때 최고 수준이 안된 게 없었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데프콘은 “허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옥순은 “진짜 천재 아니면 진짜 엄청난 사기꾼이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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