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영화 '승부'부터 하정우 감독의 '로비'까지, 이번 주말 한국영화들이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을 예정이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승부'는 4만 69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2만 4645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로비'는 2만 2019명을 끌어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승부'와 '로비'는 현재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에서 모두 1, 2위를 유지하며 흥행 중이다. 이번 주말에도 쌍끌이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승부'는 대한민국 바둑계의 살아 있는 레전드 조훈현 국수의 영화 같은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조훈현 국수를 스크린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병헌의 싱크로율 200% 연기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병헌을 필두로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김강훈, 조우진까지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연기력은 물론, 흡입력 있는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 겸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하정우 감독의 신작 '로비' 역시 이번 주 개봉 후 하정우 특유의 말맛 살린 유머와 매 장면 예측불가, 기발한 내용으로 흥행 중이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정우부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박해수, 곽선영까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베테랑&신인 배우 라인업과 영화의 말맛을 제대로 살리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미친 듯이 웃긴 영화로 호평받고 있다.
한편 '승부'와 '로비'는 절찬 상영 중으로,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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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승부'는 4만 69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2만 4645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로비'는 2만 2019명을 끌어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승부'와 '로비'는 현재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에서 모두 1, 2위를 유지하며 흥행 중이다. 이번 주말에도 쌍끌이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승부'는 대한민국 바둑계의 살아 있는 레전드 조훈현 국수의 영화 같은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조훈현 국수를 스크린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병헌의 싱크로율 200% 연기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병헌을 필두로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김강훈, 조우진까지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연기력은 물론, 흡입력 있는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 겸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하정우 감독의 신작 '로비' 역시 이번 주 개봉 후 하정우 특유의 말맛 살린 유머와 매 장면 예측불가, 기발한 내용으로 흥행 중이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정우부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박해수, 곽선영까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베테랑&신인 배우 라인업과 영화의 말맛을 제대로 살리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미친 듯이 웃긴 영화로 호평받고 있다.
한편 '승부'와 '로비'는 절찬 상영 중으로,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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