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육아 고충을 밝혔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만 하는 나 불러주는 친구 소중해.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아에서 벗어나 친구와 데이트를 한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손연재는 "바로 육아 복귀 하"라는 글과 함께 편한 차림을 하고 육아 중인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려는 손연재와 기어 다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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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
손연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만 하는 나 불러주는 친구 소중해.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아에서 벗어나 친구와 데이트를 한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손연재는 "바로 육아 복귀 하"라는 글과 함께 편한 차림을 하고 육아 중인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려는 손연재와 기어 다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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