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배우 신소율, 정영주 등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결정에 기뻐했다.
4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결정 순간을 올리고, "모두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라며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가 올린 뉴스 화면에는 '국민들이 윤석열 독재정권 파면한 것'이라는 자막이 담겨있다.
또한 정영주는 "만세. 만셰이. 일본어 아니다. 정영주의 말맛이다"라는 글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순간을 지켜보는 정영주의 영상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정영주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 심판 선고 주문을 읽는 순간, 큰 목소리로 "만세"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헌법재판소(헌재)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기일을 열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 123일 만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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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
4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결정 순간을 올리고, "모두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라며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가 올린 뉴스 화면에는 '국민들이 윤석열 독재정권 파면한 것'이라는 자막이 담겨있다.
또한 정영주는 "만세. 만셰이. 일본어 아니다. 정영주의 말맛이다"라는 글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순간을 지켜보는 정영주의 영상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정영주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 심판 선고 주문을 읽는 순간, 큰 목소리로 "만세"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헌법재판소(헌재)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기일을 열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 123일 만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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