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새로운 공격수가 탄생하기 직전이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나는 리암 델랍이 이적할 것이라 예상한다. 맨유는 델랍에게 매우 관심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계속해서 공격수를 찾는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최전방 자원으로 영입한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가 리그에서 고작 3골씩만 기록하고 있다.
그나마 많은 득점 지분을 보유하던 아마드 디알로는 부상으로 낙마했고 쌩쌩한 가르나초의 골 결정력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이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 내 최다 골을 터뜨리며 겨우 연명하고 있는 수준이다. 따라서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맨유는 어리고 확실한 재능이 보장된 선수들을 영입하여 구단의 장기적인 계획에 합류시켰다.
빅터 오시멘, 빅토르 요케레스, 장 필리프마테타 등 많은 베테랑 선수와 연관 됐지만 금전적인 문제, 구단 계획에 어긋났다. 하지만 델랍은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22살의 어린 선수라는 특징으로 맨유를 사로잡았다.

델랍은 올 시즌 리그 29경기 11골을 기록 중이다. 막 승격한 입스위치 타운에서 홀로 빛나다시피 하고 있다. 앞서 말한 지르크지와 호일룬의 골을 합한 것보다 5골이나 더 많다.
영국 매체 ‘어태킹 풋볼’의 설리 기자는“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는 델랍과 오시멘을 팀에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맨유는 몇 주 동안 델렙을 두고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 윌콕스의 영향을 받아, 델랍은 최종 후보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맨유가 예상하는 델랍의 이적료는 약 4,000만 파운드(약 758억 원)다. 입스위치 타운이 이번 시즌 강등되더라도 일시불 지급이 아닌 분할 지급이 가능할 것이라 내부에서 판단하고 있다.
추가로 “오시멘의 에이전트는 이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다만 오시멘의 영입은 맨유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에 달렸다”고 전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라이브스코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나는 리암 델랍이 이적할 것이라 예상한다. 맨유는 델랍에게 매우 관심있다”고 보도했다.

그나마 많은 득점 지분을 보유하던 아마드 디알로는 부상으로 낙마했고 쌩쌩한 가르나초의 골 결정력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이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 내 최다 골을 터뜨리며 겨우 연명하고 있는 수준이다. 따라서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맨유는 어리고 확실한 재능이 보장된 선수들을 영입하여 구단의 장기적인 계획에 합류시켰다.
빅터 오시멘, 빅토르 요케레스, 장 필리프마테타 등 많은 베테랑 선수와 연관 됐지만 금전적인 문제, 구단 계획에 어긋났다. 하지만 델랍은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22살의 어린 선수라는 특징으로 맨유를 사로잡았다.

델랍은 올 시즌 리그 29경기 11골을 기록 중이다. 막 승격한 입스위치 타운에서 홀로 빛나다시피 하고 있다. 앞서 말한 지르크지와 호일룬의 골을 합한 것보다 5골이나 더 많다.
영국 매체 ‘어태킹 풋볼’의 설리 기자는“맨유의 테크니컬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는 델랍과 오시멘을 팀에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맨유는 몇 주 동안 델렙을 두고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 윌콕스의 영향을 받아, 델랍은 최종 후보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맨유가 예상하는 델랍의 이적료는 약 4,000만 파운드(약 758억 원)다. 입스위치 타운이 이번 시즌 강등되더라도 일시불 지급이 아닌 분할 지급이 가능할 것이라 내부에서 판단하고 있다.
추가로 “오시멘의 에이전트는 이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다만 오시멘의 영입은 맨유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에 달렸다”고 전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라이브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