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올겨울 유일무이한 첫사랑 로맨스로 극장가를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가 호평이 쏟아지며 입소문이 터지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독보적인 감성과 작품성에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만의 설렘과 풋풋함을 극장에서 직접 느낀 관객들은 각종 극장 관람평과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전체적인 스토리가 너무나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나 잘 짜여있어서 정말 감탄하고 재미있게 감상 했습니다. 너무나 몰입하게 만든 명작입니다. 이 영화를 만드느라 고생하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 기억에 좋은 작품으로 기억될 거라 자부합니다.^^”, “그 시절 풋풋했던 그때, 오랜만에 설레게 만든 한국판 그우소!! 유쾌하게 잘 봤어요. 특히 진영 님..잔망 가득한 그 눈빛과 연기력... 인생 캐릭터를 만났네요!!! N차 관람 갑니다”, “인생영화 됐습니다. 올겨울 첫사랑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꼭 보세요 엔딩 도파민 미쳤어요 진짜로”, “학생이던 때를 추억하며 여러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 그때는 학생이 제일 좋을 때라는 게 공감이 가지 않았는데 학교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등 연기, 연출, 감성, 캐릭터, 음악 다방면에서 극찬을 보내고 있어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관객들의 극찬이 담긴 관람평 속에서 주말 동안 진행된 무대인사 역시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배우와 관객들이 영화가 전하는 깊은 여운과 향수를 함께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든 가운데 개봉 2주 차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전 극장가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다가오는 봄처럼 간질간질한 설렘과 아련한 추억을 안겨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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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영화사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