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예솔 기자]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이 2월을 마무리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28일, 서하얀은 자신의 셀카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하며 메시지를 남겼다.
서하얀은 "언제나 따뜻한 말 고맙습니다"라며 "바라만봐도 기분 좋은 베이글 사진으로 2월 마무리!!"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하얀은 갸름한 얼굴과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앞서 서하얀은 자신의 인바디 점수 68점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현재 176cm에 53kg로 체중 조절을 위해 증량을 하고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고 전해 많은 이들이 서하얀의 현재 건강 상태에 걱정을 표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인 가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지만 남편인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최근 임창정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표하고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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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