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x전현무, 수습 가능? ''제이홉 자뻑, 꼴보기 싫은 모습'' 솔직 ('나혼산')
입력 : 2025.03.01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 김수형 기자]’나혼자산다’에서 제이홉을 일상에 전현무, 코쿤이 같은 마음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제이홉이 출연했다. 

제이홉의 집을 공개, LA 대저택이었다. LA에서 음악작업 중이라는 것. 특히 거실 통창으로 보이는 거대 수영장은 물론직접 꾸민 음악 작업 공간, 침실부터 드레스룸, 거실 안 욕실 등 다양했다.

이어 집안에 헬스장 방불케하는 운동방도 공개, 하지만 운동하는 동작이 다소 아쉬운 제이홉 모습에, 박나래는 “저 정도 기구는 과분하다 기구가 너무 좋다”며 폭소, 이에 기안84는 “박나래 이제 큰일났다”며 팬들을 의식했다. 코쿤은 “난 소름 돋았다 저렇게 팬들을 사랑하는 구나, 밴드 색도 보라색”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운동하다말고 갑자기 음악에 빠지던 제이홉은 “이럴 때 영감을 받는다”고 했다. 그러자 모두 제이홉의 의외 모습에 말문을 잃었다.

코쿤은 “뮤지션은 꼴보기 싫은 모습 있어야한다”고 하자 박나래는 “꼴보기 싫다는 거냐”고 물었고, 코쿤은 “아니 내 모습이다, 저럴 때 음악 나오긴 한다”고 정정했다. 전현무도 “자뻑이 있어야 많은 노래가 나온다”고 거들었다. 팬들을 의식하는 두 사람 모습에 박나래는 “몸 엄청 사린다 간신배들”이라 말해 폭소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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