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스키장경영협회, 스키 문화 활력 불어 넣는다
입력 : 2025.03.02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채준 기자]
/사진제공=하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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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에서 한국스키장경영협회 스키·보드 자격검정 및 스키기술선수권대회가 열려 대한민국 스키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3일간 스키안전요원, 21일부터 3일간 스키 티칭2 자격검정이 진행됐으며, 28일부터는 보드 티칭2 자격검정과 스포츠 지도자들이 다양한 스키 기술을 선보이는 24/25 전국 스키기술선수권대회가 이어진다.

내달 2일에는 스키 티칭3 자격 검정, 3일에는 스키 데몬 스트레이터 선발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데몬 스트레이터란 최신 스키기술과 지도법을 보급하고 올바른 스키문화를 전파하는 대표 스키 지도자를 말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하이원 관계자는 "스키 지도자 양성과 스키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한국스키장경영협회 자격 검정 및 스키기술선수권대회를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준 기자 cow7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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