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2025년 봄, 스크린을 사랑 세포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첫 번째 키스'(감독 츠카하라 아유코, 각본 사카모토 유지, 수입 ㈜미디어캐슬, 배급 메가박스중앙(주))가 다음주 화이트데이 주간을 맞아 특별한 기념이 될 수 있는 클리어 파일을 증정한다.
영화 '첫 번째 키스'가 3월 14일(금)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개봉 3주차 스페셜 특전으로 리미티드 에디션 클리어 파일을 선착순 증정한다. 3주차 특전은 시간을 이어주는 실타래 모빌의 이미지의 클리어 파일로, 신학기 및 봄을 맞아 다양한 관객들에게 영원히 소장할 만한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영화의 전단을 이 클리어 파일에 넣어 함께 보관한다면 그 의미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이처럼 영화 '첫 번째 키스'는 메가박스 단독으로 개봉하여, 메가박스 주요 지점에서 3월 12일(수)부터 영화 보는 관객 대상으로 증정하는 화이트데이 기념 특전 이벤트를 준비해 기대감을 모은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이벤트 및 미디어캐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일본 열도 흥행에 이어 한국에서도 개봉 2일만 1만, 4일째 2만, 6일째 3만 등 연속으로 흥행 기록들을 세우면서 금주 중 4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더불어 일본에서 개봉 4주차인 3월 첫 번째 주말에 3주 만에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누적 관객수 117만 명 돌파 및 흥행 수익 16억 엔(한화 약 154억 5,792만 원)까지 돌파했다.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사고로 잃게 된 칸나(마츠 타카코)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 일본 열도에 이어 이제 대한민국까지 웃음과 눈물로 스크린을 물들이고 있는 영화 '첫 번째 키스'는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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