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배주희, 건물주 피부과 의사 이상경 포기했으나 데이트 ''남편감은 치과의사 최재연 선택 결정''('커플팰리스2')
입력 : 2025.03.26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오세진 기자] ‘커플팰리스2’ 약사 배주희가 이상경과 치과의사 최재연 사이에서 마음을 결정했다.

26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개그 코드가 맞는 이상경, 자신만을 바라보는 최재연 사이에서 밤새 고민 끝에 남편감을 골랐다.

그러나 전날 이상경에게 조식을 같이 먹자는 제안을 했던 배주희. 심지어 여성 출연자들 사이에서 대놓고 이상경이 신경 쓰였다는 것도 발언해서 모두의 주목을 받았던 배주희였다.

그러나 임시연은 “이상경이랑 최재연 사이에서 즐기는 거 아니냐”라면서 “잘해주는 사람을 골라라”라며 조언했다. 다음날 배주희는 이상경에게 가지 않았다. 그는 최재연에게로 갔다. 배주희는 “최재연은 결혼 상대로 예상이 가는데, 이상경은 예상이 안 갔다. 그래서 홀가분하게 결정했다”라며 결정의 이유를 밝혔다.

배주희는 “마음 고생 많이 했죠? 핼쓱해졌다. 저도 결정하니까 마음이 홀가분해졌다”라며 최재연에게 마음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최재연이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있었던 게 배주희 눈에 들어온 거 같다”라며 분석했다.

그러나 배주희의 마음을 알기 위해 이상경은 야외 데이트를 신청해 배주희와 함께 떠났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커플팰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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