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지원' 태연, 아찔한 홀터넥 원피스 패션
입력 : 2025.03.2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오세진 기자] 가수 태연이 홍콩에서 열린 G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했다.

27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앰버서더로 블랙핑크 제니가 활약하고 있는 선글라스 및 안경테 브랜드로 유명한 G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느낌을 한껏 살려내는 태연의 느낌은 역시 '그아탱'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포스였다.

이날 태연은 선글라스와 안경테를 살리기 위해 여러 갈래로 땋은 머리에 홀터넥 라인을 자랑하는 원피스를 입은 채 우아하면서도 무대에서 활약할 것 같은 느낌을 뽐냈다. 꼭 3집 앨범의 'INVU'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했다.

또한 이날 태연은 산불 피해 지원 1억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본업도 잘하고 기부도 잘하고 예쁘다", "완전 활동기 같아", "너무 예쁨", "착장 너무 찰떡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태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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