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딸, 엄마 피 받아 아이돌 준비? 서태지 느낌 충만 “춤도 잘 춰”
입력 : 2025.03.31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임혜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31일 개인 채널에 “컴백홈. 댄스 영상 찍는 날. 느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석원, 백지영 부부의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버킷햇과 트레이닝복으로 힙합 느낌 충만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딸은 서태지 느낌이 충만한 자세로 기대감을 끌어올렸으며 백지영은 “춤도 잘 췄는데 올리지 못해 아숩네”라며 딸의 춤 솜씨를 칭찬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과 지인들은 “포스로 봐도 댄스 잘 할 듯 하다”, “서태지 느낌 있다”, “너무 쑥쑥 잘 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백지영은 딸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사립 떨어져서 왔다. 떨어지고 나니까 약간 멘붕이 와가지고 ‘그래 그럼 국제 학교를 보낼까’ 해서 알아봤는데 우리 집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학교가 있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백지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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