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사랑, 홀로 저세상 미모 활짝 ''봄봄'' 셀카 삼매경
입력 : 2025.04.01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1일 "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직접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연기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 많이 본 뉴스